플러스엑스, 메타버스 전시 플랫폼 오픈 “경험의 특이점을 넘어설 것”

1인칭 시점으로 게임을 하듯 둘러볼 수 있는 가상 전시 공간
올해 전 세계가 주목한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 제공

2021-12-21 10:00 출처: 플러스엑스

PlusX Showroom 접속 화면. 플러스엑스에서 그동안 진행했던 프로젝트를 볼 수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12월 21일 -- 국내 브랜드 디자인 컨설팅 대표기업 플러스엑스(대표 유상원, 이재훈, 이효진)가 자체 기술을 기반으로 한 메타버스 플랫폼 ‘플러스엑스 쇼룸(PlusX Showroom)’을 오픈했다.

올해 창립 11주년을 맞이한 플러스엑스는 급변하는 기술적 환경에 맞춰, 브랜드 경험을 넘어 크리에이티브 경험의 특이점을 만드는 집단으로 나아가기 위한 초석으로서 이 플랫폼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플러스엑스는 크리에이티브와 기술의 융합을 바탕으로 브랜드 경험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플러스엑스 쇼룸은 온라인 환경에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가상 공간을 제공한다. 지상 3층과 지하 1층, 총 4개의 공간으로 구성된 쇼룸에서는 플러스엑스가 그동안 진행했던 대표적인 프로젝트들과 국내외 어워드 수상 이력을 볼 수 있다. 콘텐츠들은 Virtual 3D 환경에 맞춰 입체적이고 자연스러운 경험을 제공한다. 기존의 세로 스크롤이 유저들에게 콘텐츠를 순서대로 소비하게 유도했다면, 플러스엑스 쇼룸은 유저가 자유롭게 탐험하며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다. 특히 디지털 노이즈 이펙트, 1인칭 시점의 내비게이터를 활용한 UI는 유저들이 가상의 공간을 디지털 게임처럼 빠르게 인지하고 즐길 수 있도록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구성됐다.

플러스엑스 쇼룸 오픈을 기념해 쇼룸 지하 1층에서는 Plus X Bridge Game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이 공간은 단순히 시각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유저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자 자체 게임을 제작해 선보이는 곳으로, 게임의 미션을 완수한 20명에게는 플러스엑스 스페셜 굿즈가 제공된다(12월 24일까지).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엑스 쇼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플러스엑스 개요

플러스엑스(Plus X)는 브랜드와 소비자가 만나는 모든 접점에 대해 통합적인 솔루션을 제안하는 컨설팅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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