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러닝-CMS에듀, ‘하이브리드 수업’으로 학습 공백 제로

온·오프라인 연계 학습으로 방역패스 불편 돌파
에듀테크 기반 스마트 학습 시스템 효과적

2021-12-17 10:04 출처: 청담러닝 (코스닥 096240)

청담러닝과 CMS에듀가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12월 17일 -- 청소년 방역 패스(접종 증명·음성 확인제) 도입이 예고돼 학부모의 고민이 깊다. 학원과 독서실 등 학생 이용 시설이 대상에 포함돼 백신 접종 여부에 따라 학습 계획 조정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교육 전문가들은 코로나19로 인해 급변하는 상황에도 공백없이 학습하려면 온·오프라인 학습을 결합한 블렌디드 교육이 효과적이라고 조언한다. 블렌디드 교육은 대면 학습을 온라인 학습과 결합한 형태로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하고 학생 특성과 상황에 맞는 내용으로 교육할 수 있어 효과적이다. 이는 학습 공간 제약을 최소화하고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효과가 있다.

이에 ESL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기반 창의 사고력 교육 청담러닝은 ‘하이브리드 클래스(Hybrid Class)’를 운영해 학부모에게 호평받고 있다.

하이브리드 클래스는 청담어학원에서 운영하는 온·오프라인 병행 수업이다. 같은 반 학생의 절반은 오프라인에서, 절반은 온라인에서 동시에 수강하는 방식이다. 청담러닝은 격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업을 받기 때문에 대면 교육의 효과를 얻을 뿐만 아니라, 온라인 학습 시스템을 활용한 자기주도 학습이 충분히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청담러닝은 하이브리드 클래스가 주목받는 이유로 에듀테크 기반 스마트러닝 시스템 ‘청담4.0’의 영향이 크다고 강조했다. 이는 △클라우드 기반의 러닝 포털 △자기주도 학습을 돕는 앱 △AI 기반 실시간 문법 첨삭 △라이브 클래스 등을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고 지속적인 학습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서는 하이브리드 수업과 더불어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비대면 온라인 수업이 주목받을 수밖에 없다. 청담어학원과 에이프릴어학원은 코로나19 초기부터 온라인 라이브 클래스를 운영해 학습 공백을 최소화했다. 수학 기반 융합 사고 교육 씨엠에스에듀 역시 지난해부터 온라인 사고력 수업 ‘노이지(NOISY)’와 온라인 영재관 ‘엣지(ED.GE)’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노이지는 오프라인 영재교육센터(사고력관)와 수강 과정을 연계해 학습할 수 있다. 예컨대 오프라인 학원에서 WHY 4레벨을 마친 후 노이지에서 온라인으로 WHY5 레벨을 학습하는 식이다. 활발한 소통과 토론할 수 있으며, 스마트 인터랙티브 교구를 활용해 오프라인 사고력 수업의 장점을 살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편 청담러닝과 씨엠에스에듀는 메타버스 초등 어학 교육 플랫폼 ‘바운시(Bouncy)’와 온라인 사고력 클래스 노이지를 결합한 통합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에듀테크 기술을 바탕으로 양사의 비대면 학습의 시너지가 더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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