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AI인테리어조명 현장 교육
성남--(뉴스와이어)--한국AI인테리어공간협회(회장 조위덕)는 2026년 5월 30일 판교 이노밸리 C동 대회의실에서 ‘제1회 AI 인테리어 조명 현장교육’을 개최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협회가 주관하고 주식회사 지비스가 주최, 인테리어 시공 전문회사 톰톰을 비롯한 회원사들이 함께한 자리로, AI·IoT 스마트조명을 중심으로 한 실전 시공 교육과 비즈니스 전략 공유에 초점을 맞췄다.
개회에서는 지비스 윤재동 박사가 인사와 함께 교육의 방향을 소개했고, 한국AI인테리어공간협회 조위덕 회장이 환영사를 통해 “AI와 IoT 조명은 앞으로 인테리어 공간 가치를 재정의할 핵심 인프라”라며 “협회가 회원사와 함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적극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본 교육은 이론 강의, 실습, 비즈니스 적용까지 한 번에 다루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비스가 개발한 ‘32 in 1 통합 컨버터’와 블루투스 통신을 활용한 스마트홈 조명 설치 교육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실제 시공 환경을 반영한 배선·셋업·앱 연동 실습을 통해 현장 시공자들이 즉시 활용 가능한 노하우를 체득하도록 했다. 지비스는 이러한 기술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IoT 스마트조명 사업의 기반을 넓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인테리어 시공 전문회사 톰톰의 최정남 회장은 “IoT 조명은 스마트홈의 시작이자 인테리어 시공 비즈니스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라며 “복잡한 제안·설계·시공 과정을 제대로 수행하려면 현장 시공자들의 사전지식과 경험이 필수적”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협회와 지비스, 톰톰이 함께 업계 표준을 만들고, 교육과 레퍼런스 구축을 통해 스마트조명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협회의 교육 프로그램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IoT와 AI를 활용해 삶의 편의성과 건강 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실제 공간에 구현하고, 이를 통해 회원사들이 직접 수익을 창출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교육에서도 시공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제품과 플랫폼을 함께 소개하며, 교육을 수료한 회원사들이 곧바로 현장에서 설계·시공과 사업화를 추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협회는 앞으로 교육 범위를 스마트조명을 넘어 AI를 활용한 개인 건강관리, 노인 1인 가구를 위한 건강 위기관리 솔루션 등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나아가 가정과 상가를 넘어 AI 인테리어 공간이 확장된 ‘빌리지·시티’ 단위의 솔루션으로 진화할 수 있도록, 지비스의 IoT 스마트조명 기술과 회원사들의 시공 역량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 협회는 스마트조명은 AI 인테리어 공간 생태계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비스와 톰톰을 비롯한 회원사와 함께 상생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매출 증진으로 이어지는 교육과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국AI인테리어공간협회 소개
한국AI인테리어공간협회는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인테리어 및 건축 공간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는 전문 단체다. AI 인테리어, 스마트홈·오피스, 공공·상업공간 등 생활 전반의 공간을 대상으로 설계-시공-운영 전 과정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관련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