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숲어린이도서관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선정

중랑문화재단 중랑숲어린이도서관,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선정
어린이 문학 향유 및 프로그램 확대를 통한 지역 기반 문학 생태계 조성 추진

2026-03-04 11:00 출처: 중랑문화재단

중랑숲어린이도서관(사진)이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서울--(뉴스와이어)--중랑문화재단(이사장 조민구) 중랑숲어린이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은 작가가 도서관에 상주하며 창작 활동 및 독서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중랑숲어린이도서관은 본 사업을 통해 지역 기반 문학 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상주작가는 온라인 매칭 박람회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중랑숲어린이도서관은 ‘북스타트’, ‘중랑구 1000권 읽기’ 등 생애주기별 독서운동을 중심으로 영유아기부터 아동기까지 이어지는 독서 기반을 다져왔다. 이번 문학상주작가 사업을 통해 프로그램을 창작과 표현 중심의 문학 활동으로 확장하고, 어린이가 문학을 보다 능동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중랑문화재단 조민구 이사장은 “문학상주작가 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일상 속에서 문학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어린이 문학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은 오는 5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세부 프로그램 일정은 중랑숲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중랑문화재단 소개

‘문화로 가꾸는 행복한 중랑! 예술을 일상으로, 문화를 생활로’ 이끄는 중랑문화재단은 지역의 문화예술 진흥과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설립된 공공기관이다. 대표적으로 중랑서울장미축제, 취학 전 1000권 읽기,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며 지역 문화의 성장과 소통을 이끌고 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